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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맞닥뜨린 문제를 분석하고 의사결정 근거를 남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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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
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든 PR을 abandon했고 다시 작업했다. 이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 팀이 잘못했다기보단 전형적으로 초기 프로젝트에서 P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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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swift로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집에서 swift로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swift인 이유는 os에서 제공해주는 음성인식기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 웨이크워드도 어렵지 않게 된다. 물론 이걸 다 씹어먹는 openai의 realtime audio api가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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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개발자 생산성의 증가가 왜 매출과 보상의 증가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는가란 질문은 높은 확률로 개발자가 하는 일…
AI가 만든 개발자 생산성의 증가가 왜 매출과 보상의 증가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는가란 질문은 높은 확률로 개발자가 하는 일이란게 본질적으로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아주 떨어지는 활동이라는 방향으로 답이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다. 미묘한 지점이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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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관리 고민해보다가 4gb램으로는 도저히 그라파나+프로메테우스 셀프호스팅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찾다보니 그라파나클라우드 프리…
메트릭관리 고민해보다가 4gb램으로는 도저히 그라파나+프로메테우스 셀프호스팅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찾다보니 그라파나클라우드 프리티어가 꽤 괜찮아서(14일 보존) 써보고 있다. 클러스터에서 제일 CPU많이 쓰는 녀석이 지표기록하는 녀석이라니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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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js가 쉽게 품질이 떨어지는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프론트엔드와 같은 언어를 쓰기때문인걸 종종 본다.
nestjs가 쉽게 품질이 떨어지는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프론트엔드와 같은 언어를 쓰기때문인걸 종종 본다. 프로젝트가 어려워지는 주요 시점이 데이터베이스 모델의 타입 하나로 백/프론트 모두 다 같이 쓰다가 이제 하나의 물리 모델도 적당한 레이어에서 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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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일주일 했다.
팀장 일주일 했다. 모든 레포 합치기, 마이크로서비스 비슷하게 나눠논거 합치기, 메세지브로커 없애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기존 분들이 이미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백엔드 개발자 인원보다 많은 서비스 수는 너무했다. 몇명이나 된다고 관심사분리같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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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책, 이 책 좋아한다는 분이 팀에 두 분이 있었다.
오늘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책, 이 책 좋아한다는 분이 팀에 두 분이 있었다. 두 분 다 이제 회사에 없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 https://t.co/Uuw7gii7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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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팀 구성인원의 변동이 크지 않을 시절에는 이게 진짜 좋았다.
특히 팀 구성인원의 변동이 크지 않을 시절에는 이게 진짜 좋았다. django를 정말 잘하시는 몇 분이 계셔주신게(특히 이분 ㅎㅎ) 특히 더 시너지가 있었다. 테이블을 추가하고 crud api 추가는 진짜 30분도 안되어 뚝딱이었다. 이제 우리 d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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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지하에.. 꼬물이들 출현.. 엄마 어디간건데 https://t.co/sxn7Psl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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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이야기가 보이길래..
방통대 이야기가 보이길래.. 한참 예전에 많은 개발자분들이 그러하듯 기술이민 같은 것을 알아봤었다. 그제서야 내 전공이 컴공이 아니라는 것이 감점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았고 방통대로라도 컴공 학사를 하나 더 따야하는걸 알았다. 조금 알아보다가 포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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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시스템이 아닌 몇몇 능력자에 의존하는 조직은 체계가 없고 지속불가능한 안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시스템이 아닌 몇몇 능력자에 의존하는 조직은 체계가 없고 지속불가능한 안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OpenAI사태도 그렇고 결국 아웃스탠딩한 성과를 내는 조직은 시스템이 아닌 뛰어난 개인들의 공헌과 시너지가 핵심이 되는 경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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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썰, 대표님이 날 첫 개발자로 채용하시면서 백엔드는 외주를 줘서 거의 다 완성이 되어있으니 프론트엔드만 해달라고 했다.
스타트업썰, 대표님이 날 첫 개발자로 채용하시면서 백엔드는 외주를 줘서 거의 다 완성이 되어있으니 프론트엔드만 해달라고 했다. 입사후 본 2천만원짜리 그 외주는 보내준 테이블설계서대로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통해 생성한 스프링 CRUD 컨트롤러 서비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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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가 검색솔루션회사였던건 내겐 큰 행운이었다.
첫 회사가 검색솔루션회사였던건 내겐 큰 행운이었다. 주로 정부부처, 지자체 사이트 내에 검색기능을 붙이는 작업을 주로 했는데, 재밌는게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할지 끝내 담당자가 안알려줘서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다행히 SS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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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SEO를 넘어서 ai답변에 잘 노출되기 위한 핵들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듯 하네요.
이제 슬슬 SEO를 넘어서 ai답변에 잘 노출되기 위한 핵들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듯 하네요. 지금은 일단 검색결과 상위노출이 그대로 오는듯? https://t.co/TwoCaeeW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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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초기멤버로서 정말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다.
특정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초기멤버로서 정말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다. 개발리딩이 주요 롤이었지만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모두 함께 고민을 했었다. 4년차쯤 되었을까 같은 도메인의 큰 회사에 인터뷰를 봤고, 자신감 있던 나는 신나서 여러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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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찍먹했을때도 개인프로젝트 할때에도 느꼈는데 지금 토큰 가성비가 zai coding plan glm4.7 정말 좋…
openclaw찍먹했을때도 개인프로젝트 할때에도 느꼈는데 지금 토큰 가성비가 zai coding plan glm4.7 정말 좋다. 클로드맥스와 같은 정액제임에도 api key를 제공해서 오만군데 다 붙여쓸 수 있고 로컬llm으로는 품질속도 무엇하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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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이직했으면 몇개월간은 제발..
팀장으로 이직했으면 몇개월간은 제발.. 팀원보다 일을 두배 하고 팀원들이 퇴근하는 시간 혹은 마지막에 문닫고 나갑니다. 결국 신뢰란것은 코드나 실력보다 이런 것에서 오는것... 개인적으로 효과를 본 방법이다. 매니징은 이제 이렇게 신뢰를 얻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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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변화 9년차까지: 그게 낫지 않을까요?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9년차까지: 그게 낫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틀릴까봐 너무 두렵다, 모든게 비가역적으로 느껴진다) 12년차이후: 제가 맞습니다. (틀리면 뭐 어쩔껀데, 더 좋은 안이 나오면 좋지 뭐, 그리고 보통 내가 맞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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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데이터 검색이나 풀텍스트검색은 오케이 내가 어려웠던건 완전 정형데이터인 쇼핑몰 상품 같은것을 굳이 ES에 넣어 쓰면서 타…
비정형데이터 검색이나 풀텍스트검색은 오케이 내가 어려웠던건 완전 정형데이터인 쇼핑몰 상품 같은것을 굳이 ES에 넣어 쓰면서 타임딜 할인가격이나 실시간베스트상품 같은 것들이 곧바로 반영이 안된다는 이슈 같은걸 열심히 대응을 해야하는 거였다. 안되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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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만들어내는 장황한 코드를 오백번정도 핑퐁을 하면서 줄이는 과정을 거치고, 우리가 이렇게 진행했던 과정을 또 겪지 않도…
클로드가 만들어내는 장황한 코드를 오백번정도 핑퐁을 하면서 줄이는 과정을 거치고, 우리가 이렇게 진행했던 과정을 또 겪지 않도록 CLAUDE .md를 갱신하라고 시켰다. 대체로 맘에 든다. https://t.co/GadIoyo0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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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시게 RDB 스키마 정규화해가며 관리하던 회사에서 mongodb에다가 마이그레이션 없이 스키마 바꿔가며 집어넣는 회사에 오니…
빡시게 RDB 스키마 정규화해가며 관리하던 회사에서 mongodb에다가 마이그레이션 없이 스키마 바꿔가며 집어넣는 회사에 오니 눈이 팽팽 돌것 같다. 이걸 어떻게 관리를 한다는거지? 이걸 어떻게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지? 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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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링은 엣지 케이스를 내가 처리하느냐 내가 돈을 준 업체가 처리하느냐 정도의 차이일뿐 누군가 그걸 해야하더라.
크롤링은 엣지 케이스를 내가 처리하느냐 내가 돈을 준 업체가 처리하느냐 정도의 차이일뿐 누군가 그걸 해야하더라. 금융정보 직접 크롤링하다가 나름 대형업체의 서비스로 바꾼 적이 있었는데, 방문해보니 거기서 자랑하는 것은 엣지케이스를 24시간 신속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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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다보면 경영진도 목표가 매출이나 순익 보다 투자자어필, 대표의 직감 증명과 자아실현인 경우가 많았고 이 때 데이터는 의사…
구경하다보면 경영진도 목표가 매출이나 순익 보다 투자자어필, 대표의 직감 증명과 자아실현인 경우가 많았고 이 때 데이터는 의사결정 팩터가 되는게 아니라 거봐라 내말이 맞지 니말이 틀렸지에 대한 결과론적 편향자료로 주로 쓰인다. 비지니스 운운하기엔 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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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문서화는 생각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좋음, 그러나 정리가 끝나서 코드로 넘어가면 문서는 보통 수명이 끝나는듯 2. 코드로 최대한 옮기고, 표현 어려운 것이나 why는 주석으로 코드 가까이에 둔다. 3. 인수인계시 책임을 미루는 용도로는 문서만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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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떨어뜨리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뽑을 이유를 탐색하기 위한 과제를 소통해가며 푸는 경험은 이후 개발자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다. (떨어졌음)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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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적응할 수 있을것인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것인가🫠 https://t.co/fdkvijun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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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주도개발 스타트, 이제 애들 좀 컸다고 살살 시간이 좀 난다.
도메인주도개발 스타트, 이제 애들 좀 컸다고 살살 시간이 좀 난다. https://t.co/dhd972U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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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쓸 목적으로 만든 크롬 익스텐션 인성보완프로젝트 better comment v0.1입니다.
제가 쓸 목적으로 만든 크롬 익스텐션 인성보완프로젝트 better comment v0.1입니다. 후잡하게 대충 만들었으나 제 브라우저에서는 잘 됩니다😙 OpenAI API Key가 필요하며 설정을 자기 취향껏 변경할 수 있게 해두었으니 입맛에 맞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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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개발자들은 첫 직장 첫 연봉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에 백 번 동감하나, 오늘 현 직장에 전 직장 후배를 추…
시작하는 개발자들은 첫 직장 첫 연봉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에 백 번 동감하나, 오늘 현 직장에 전 직장 후배를 추천하려고 이야기를 나누다 아득해졌다. 중소기업에서 거의 신입으로 시작하여 코로나를 핑계로 제대로 안올려준 연봉인해 5년차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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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
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든 PR을 abandon했고 다시 작업했다. 이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 팀이 잘못했다기보단 전형적으로 초기 프로젝트에서 P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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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찍먹했을때도 개인프로젝트 할때에도 느꼈는데 지금 토큰 가성비가 zai coding plan glm4.7 정말 좋…
openclaw찍먹했을때도 개인프로젝트 할때에도 느꼈는데 지금 토큰 가성비가 zai coding plan glm4.7 정말 좋다. 클로드맥스와 같은 정액제임에도 api key를 제공해서 오만군데 다 붙여쓸 수 있고 로컬llm으로는 품질속도 무엇하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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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swift로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집에서 swift로 만들어보기 시작했다. swift인 이유는 os에서 제공해주는 음성인식기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정확하기 때문, 웨이크워드도 어렵지 않게 된다. 물론 이걸 다 씹어먹는 openai의 realtime audio api가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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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이직했으면 몇개월간은 제발..
팀장으로 이직했으면 몇개월간은 제발.. 팀원보다 일을 두배 하고 팀원들이 퇴근하는 시간 혹은 마지막에 문닫고 나갑니다. 결국 신뢰란것은 코드나 실력보다 이런 것에서 오는것... 개인적으로 효과를 본 방법이다. 매니징은 이제 이렇게 신뢰를 얻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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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개발자 생산성의 증가가 왜 매출과 보상의 증가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는가란 질문은 높은 확률로 개발자가 하는 일…
AI가 만든 개발자 생산성의 증가가 왜 매출과 보상의 증가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는가란 질문은 높은 확률로 개발자가 하는 일이란게 본질적으로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아주 떨어지는 활동이라는 방향으로 답이나올 가능성이 아주 높다. 미묘한 지점이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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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변화 9년차까지: 그게 낫지 않을까요?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9년차까지: 그게 낫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틀릴까봐 너무 두렵다, 모든게 비가역적으로 느껴진다) 12년차이후: 제가 맞습니다. (틀리면 뭐 어쩔껀데, 더 좋은 안이 나오면 좋지 뭐, 그리고 보통 내가 맞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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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릭관리 고민해보다가 4gb램으로는 도저히 그라파나+프로메테우스 셀프호스팅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찾다보니 그라파나클라우드 프리…
메트릭관리 고민해보다가 4gb램으로는 도저히 그라파나+프로메테우스 셀프호스팅은 무리라고 판단하고 찾다보니 그라파나클라우드 프리티어가 꽤 괜찮아서(14일 보존) 써보고 있다. 클러스터에서 제일 CPU많이 쓰는 녀석이 지표기록하는 녀석이라니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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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데이터 검색이나 풀텍스트검색은 오케이 내가 어려웠던건 완전 정형데이터인 쇼핑몰 상품 같은것을 굳이 ES에 넣어 쓰면서 타…
비정형데이터 검색이나 풀텍스트검색은 오케이 내가 어려웠던건 완전 정형데이터인 쇼핑몰 상품 같은것을 굳이 ES에 넣어 쓰면서 타임딜 할인가격이나 실시간베스트상품 같은 것들이 곧바로 반영이 안된다는 이슈 같은걸 열심히 대응을 해야하는 거였다. 안되는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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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js가 쉽게 품질이 떨어지는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프론트엔드와 같은 언어를 쓰기때문인걸 종종 본다.
nestjs가 쉽게 품질이 떨어지는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프론트엔드와 같은 언어를 쓰기때문인걸 종종 본다. 프로젝트가 어려워지는 주요 시점이 데이터베이스 모델의 타입 하나로 백/프론트 모두 다 같이 쓰다가 이제 하나의 물리 모델도 적당한 레이어에서 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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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만들어내는 장황한 코드를 오백번정도 핑퐁을 하면서 줄이는 과정을 거치고, 우리가 이렇게 진행했던 과정을 또 겪지 않도…
클로드가 만들어내는 장황한 코드를 오백번정도 핑퐁을 하면서 줄이는 과정을 거치고, 우리가 이렇게 진행했던 과정을 또 겪지 않도록 CLAUDE .md를 갱신하라고 시켰다. 대체로 맘에 든다. https://t.co/GadIoyo0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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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일주일 했다.
팀장 일주일 했다. 모든 레포 합치기, 마이크로서비스 비슷하게 나눠논거 합치기, 메세지브로커 없애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기존 분들이 이미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백엔드 개발자 인원보다 많은 서비스 수는 너무했다. 몇명이나 된다고 관심사분리같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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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시게 RDB 스키마 정규화해가며 관리하던 회사에서 mongodb에다가 마이그레이션 없이 스키마 바꿔가며 집어넣는 회사에 오니…
빡시게 RDB 스키마 정규화해가며 관리하던 회사에서 mongodb에다가 마이그레이션 없이 스키마 바꿔가며 집어넣는 회사에 오니 눈이 팽팽 돌것 같다. 이걸 어떻게 관리를 한다는거지? 이걸 어떻게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지? 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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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책, 이 책 좋아한다는 분이 팀에 두 분이 있었다.
오늘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책, 이 책 좋아한다는 분이 팀에 두 분이 있었다. 두 분 다 이제 회사에 없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 https://t.co/Uuw7gii7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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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링은 엣지 케이스를 내가 처리하느냐 내가 돈을 준 업체가 처리하느냐 정도의 차이일뿐 누군가 그걸 해야하더라.
크롤링은 엣지 케이스를 내가 처리하느냐 내가 돈을 준 업체가 처리하느냐 정도의 차이일뿐 누군가 그걸 해야하더라. 금융정보 직접 크롤링하다가 나름 대형업체의 서비스로 바꾼 적이 있었는데, 방문해보니 거기서 자랑하는 것은 엣지케이스를 24시간 신속대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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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팀 구성인원의 변동이 크지 않을 시절에는 이게 진짜 좋았다.
특히 팀 구성인원의 변동이 크지 않을 시절에는 이게 진짜 좋았다. django를 정말 잘하시는 몇 분이 계셔주신게(특히 이분 ㅎㅎ) 특히 더 시너지가 있었다. 테이블을 추가하고 crud api 추가는 진짜 30분도 안되어 뚝딱이었다. 이제 우리 d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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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다보면 경영진도 목표가 매출이나 순익 보다 투자자어필, 대표의 직감 증명과 자아실현인 경우가 많았고 이 때 데이터는 의사…
구경하다보면 경영진도 목표가 매출이나 순익 보다 투자자어필, 대표의 직감 증명과 자아실현인 경우가 많았고 이 때 데이터는 의사결정 팩터가 되는게 아니라 거봐라 내말이 맞지 니말이 틀렸지에 대한 결과론적 편향자료로 주로 쓰인다. 비지니스 운운하기엔 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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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하에.. 꼬물이들 출현.. 엄마 어디간건데 https://t.co/sxn7PslL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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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화는 생각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좋음, 그러나 정리가 끝나서 코드로 넘어가면 문서는 보통 수명이 끝나는듯 2. 코드로 최대한 옮기고, 표현 어려운 것이나 why는 주석으로 코드 가까이에 둔다. 3. 인수인계시 책임을 미루는 용도로는 문서만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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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이야기가 보이길래..
방통대 이야기가 보이길래.. 한참 예전에 많은 개발자분들이 그러하듯 기술이민 같은 것을 알아봤었다. 그제서야 내 전공이 컴공이 아니라는 것이 감점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았고 방통대로라도 컴공 학사를 하나 더 따야하는걸 알았다. 조금 알아보다가 포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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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6년전 영록님과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간 40여개의 메일을 주고 받으며 단계별로 과제를 진행했다. 떨어뜨리기 위한 과제가 아니라 뽑을 이유를 탐색하기 위한 과제를 소통해가며 푸는 경험은 이후 개발자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다. (떨어졌음)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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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시스템이 아닌 몇몇 능력자에 의존하는 조직은 체계가 없고 지속불가능한 안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시스템이 아닌 몇몇 능력자에 의존하는 조직은 체계가 없고 지속불가능한 안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OpenAI사태도 그렇고 결국 아웃스탠딩한 성과를 내는 조직은 시스템이 아닌 뛰어난 개인들의 공헌과 시너지가 핵심이 되는 경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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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적응할 수 있을것인가🫠 https://t.co/fdkvijun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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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썰, 대표님이 날 첫 개발자로 채용하시면서 백엔드는 외주를 줘서 거의 다 완성이 되어있으니 프론트엔드만 해달라고 했다.
스타트업썰, 대표님이 날 첫 개발자로 채용하시면서 백엔드는 외주를 줘서 거의 다 완성이 되어있으니 프론트엔드만 해달라고 했다. 입사후 본 2천만원짜리 그 외주는 보내준 테이블설계서대로 이클립스 플러그인을 통해 생성한 스프링 CRUD 컨트롤러 서비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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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주도개발 스타트, 이제 애들 좀 컸다고 살살 시간이 좀 난다.
도메인주도개발 스타트, 이제 애들 좀 컸다고 살살 시간이 좀 난다. https://t.co/dhd972U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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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가 검색솔루션회사였던건 내겐 큰 행운이었다.
첫 회사가 검색솔루션회사였던건 내겐 큰 행운이었다. 주로 정부부처, 지자체 사이트 내에 검색기능을 붙이는 작업을 주로 했는데, 재밌는게 어디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할지 끝내 담당자가 안알려줘서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다행히 SS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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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쓸 목적으로 만든 크롬 익스텐션 인성보완프로젝트 better comment v0.1입니다.
제가 쓸 목적으로 만든 크롬 익스텐션 인성보완프로젝트 better comment v0.1입니다. 후잡하게 대충 만들었으나 제 브라우저에서는 잘 됩니다😙 OpenAI API Key가 필요하며 설정을 자기 취향껏 변경할 수 있게 해두었으니 입맛에 맞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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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SEO를 넘어서 ai답변에 잘 노출되기 위한 핵들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듯 하네요.
이제 슬슬 SEO를 넘어서 ai답변에 잘 노출되기 위한 핵들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듯 하네요. 지금은 일단 검색결과 상위노출이 그대로 오는듯? https://t.co/TwoCaeeW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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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개발자들은 첫 직장 첫 연봉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에 백 번 동감하나, 오늘 현 직장에 전 직장 후배를 추…
시작하는 개발자들은 첫 직장 첫 연봉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에 백 번 동감하나, 오늘 현 직장에 전 직장 후배를 추천하려고 이야기를 나누다 아득해졌다. 중소기업에서 거의 신입으로 시작하여 코로나를 핑계로 제대로 안올려준 연봉인해 5년차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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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초기멤버로서 정말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다.
특정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초기멤버로서 정말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다. 개발리딩이 주요 롤이었지만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모두 함께 고민을 했었다. 4년차쯤 되었을까 같은 도메인의 큰 회사에 인터뷰를 봤고, 자신감 있던 나는 신나서 여러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