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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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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web/status/2020659844924293561

결말은 개발자1이 말을 안듣는 와중에 개발자2를 투입해서 리뷰 보완작업을 하다가 PR들 간에 컨플릭트가 잔뜩 나버렸고 결국 모든 PR을 abandon했고 다시 작업했다. 이건 클로드코드 에이전트 팀이 잘못했다기보단 전형적으로 초기 프로젝트에서 PR을 썼을 때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이다. 그냥 https://x.com/midagedev/status/2020488511707926847

https://x.com/i/web/status/2020659844924293561

초기에는 그냥 main에 커밋해가며 진행하는 것이 아주 효율적이며 그마저도 그냥 선발대 한둘이 진도를 나가는게 낮지 굳이 병렬로 작업할 필요도 없다는걸 다시 느꼈다. 애당초 기능 설명에 순차 혹은 많은 종속성 있는 작업에 쓰지 말라고 강조 되어 있기도 하고.. https://t.co/u806Q9AwBi

https://x.com/i/web/status/202065985422301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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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레이션이느니 하네스라느니 것을 고민하는 것은 결국 이런 매니징과 프로젝트, 개발팀 운용에 충분한 경험이 있어서 전체 조직의 맥락에 맞는 적절한 트레이드오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에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물론 그마저도 조만간 에이전트가 흡수하겠지😶

https://x.com/i/web/status/2020660887888220662